이미지 자르기
사진을 자르고 회전·반전, 비율 프리셋 제공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파일 선택 (JPG, PNG, WebP)
모서리를 드래그해서 자를 영역을 조절하세요
처리 중…
0.0
멈춘 것이 아닙니다. 계산이 끝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이미지 자르기 소개
자르기는 픽셀을 버리는 작업이고, 크기 조정은 픽셀을 다시 계산하는 작업입니다. 이 도구는 앞의 것만 합니다. 선택한 사각형 안의 원본 픽셀을 그대로 새 캔버스에 옮기기 때문에 잘린 영역의 선명도는 원본과 같고, 결과 해상도는 선택 영역의 크기만큼 줄어듭니다.
비율 프리셋은 자유, 1:1, 4:5, 9:16, 16:9, 1.91:1, 4:3, 3:2 여덟 가지입니다. 프리셋을 고르면 기존 선택을 버리고 이미지 한가운데에 그 비율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사각형을 새로 잡습니다. 90° 단위 회전을 먼저 하면 가로세로가 바뀐 캔버스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저장은 JPEG·PNG·WebP 중에서 고르고, 파일 이름에는 잘린 크기(예: -crop-3024x3024)가 붙습니다.
비율을 고르면 몇 픽셀이 남는가
스마트폰 사진은 대개 4:3(예: 4032×3024)입니다. 여기서 세로형 4:5를 잘라내면 높이 3024를 그대로 두고 너비를 3024×0.8=2419.2px로 줄이므로 원본 면적의 60%만 남습니다. 1:1은 75%, 9:16은 약 42%입니다. 비율이 원본과 멀어질수록 버려지는 부분이 커지므로, 촬영할 때부터 피사체 주변에 여유를 두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남은 해상도가 게시할 곳의 요구치보다 크면 문제가 없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너비 1080px을 넘는 사진을 1080px로 줄이므로, 4:5로 자른 2419×3024 이미지는 어차피 1080×1350으로 축소됩니다. 반대로 작은 사진의 일부만 확대하듯 잘라내면 결과가 1080px보다 좁아지고, 플랫폼이 이를 늘려 표시하면서 흐릿해집니다.
인스타그램이 받아들이는 비율
Instagram 고객센터에 따르면 피드 사진은 가로 1.91:1부터 세로 4:5 사이의 비율이면 잘리지 않고, 너비 320~1080px 사이는 원래 해상도를 유지합니다. 너비 1080px 기준으로 높이 566~1350px에 해당합니다. 이 범위를 벗어난 사진은 앱이 비율에 맞춰 잘라내므로, 직접 잘라 올리면 어느 부분이 남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에는 1.91:1(인스타 가로) 프리셋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 권하는 1080×566에 딱 맞도록 실제로는 1080÷566≈1.908 비율로 자르므로, 너비 1080px 사진이면 높이가 정확히 566px이 됩니다. 16:9(1.78:1)도 허용 범위 안이라 그대로 올려도 잘리지 않습니다. 스토리·릴스 같은 전체 화면 형식은 세로 9:16 프리셋을 씁니다.
- 1:1 — 1080×1080, 프로필 그리드와 가장 잘 맞는 정사각형
- 4:5 — 1080×1350, 피드에서 화면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세로형
- 1.91:1 — 1080×566, 피드가 허용하는 가장 넓은 가로형
자르기와 크기 조정을 헷갈릴 때
“용량을 줄이려고 잘랐다”는 경우가 많은데, 자르기는 구도를 바꾸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구도는 그대로 두고 파일만 작게 하려면 크기 조정이나 압축이 맞습니다. 반대로 크기 조정으로 비율을 맞추면 사람 얼굴이 옆으로 늘어나는 식의 왜곡이 생깁니다. 비율은 자르기로, 픽셀 수는 크기 조정으로 맞추는 것이 순서입니다.
잘라낸 뒤 다시 크게 늘려도 버린 정보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인쇄처럼 해상도가 필요한 용도라면 원본 파일을 따로 남겨 두세요. 이 도구는 원본 파일을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을 내려받게 합니다.
저장 형식에 따른 차이
PNG는 무손실이라 품질 슬라이더가 적용되지 않고, 사진은 파일이 크게 나옵니다. JPEG와 WebP는 품질값(기본 92%)에 따라 다시 압축되므로 자르기만 했는데도 원본과 픽셀 값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면 아래에 선택한 형식으로 실제 인코딩한 예상 용량이 표시되니 비교해 보고 고르면 됩니다.
JPE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투명 배경 PNG를 JPEG로 저장하면 투명했던 부분이 채워집니다. 로고나 스티커처럼 배경이 비어 있는 이미지는 PNG나 WebP로 저장하세요.
예시
4032×3024 사진을 인스타그램 세로형으로
- 입력
원본 4032×3024(4:3), 프리셋 4:5- 결과
선택 영역 약 2419×3024, 좌우 각 806px 잘림
높이를 기준으로 너비 3024×4/5를 계산해 가운데에 둡니다. 원본 면적의 60%가 남고, 인스타그램 업로드 시 1080×1350으로 축소됩니다.
같은 사진을 정사각형과 16:9로
- 입력
원본 4032×3024, 프리셋 1:1 / 16:9- 결과
1:1 → 3024×3024(좌우 504px씩 잘림), 16:9 → 4032×2268(위아래 378px씩 잘림)
원본보다 넓은 비율이면 너비를 유지하고 높이를 줄이며, 좁은 비율이면 높이를 유지하고 너비를 줄입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불러오고 필요하면 90° 회전을 먼저 적용합니다.
- 비율 프리셋을 고르거나 자유 비율로 두고 모서리 핸들을 끌어 영역을 정합니다.
- 영역을 끌어 위치를 옮긴 뒤 저장 형식과 품질을 고릅니다.
- 예상 용량을 확인하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잘랐더니 화질이 나빠졌어요.
자르기 자체는 픽셀을 바꾸지 않습니다. JPEG·WebP로 저장하며 다시 압축됐거나, 남은 영역이 작아 게시할 곳에서 확대 표시된 경우입니다. 품질을 올리거나 PNG로 저장하고, 남은 크기가 1080px 이상인지 확인하세요.
인스타그램 가로 사진은 어떤 비율로 잘라야 하나요?
Instagram 고객센터 기준 피드 가로 사진은 1.91:1까지 허용됩니다. 이 도구의 1.91:1 프리셋을 고르면 가장 넓은 가로형(1080폭 기준 1080×566)으로 바로 잘립니다. 16:9 프리셋도 허용 범위 안입니다.
회전하면 선택 영역이 초기화되나요?
네. 회전하면 캔버스의 가로세로가 바뀌므로 현재 비율로 가운데 최대 영역을 다시 잡습니다.
자른 사진을 원래 크기로 되돌릴 수 있나요?
잘려 나간 픽셀은 파일에 남지 않으므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원본을 보관해 두세요.
출처
- Instagram Help Center — Image resolution of photos you share on Instagram
- MDN — CanvasRenderingContext2D.drawImage()
- MDN — HTMLCanvasElement.toBlob()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