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 JSON 데이터 생성기
필드와 타입을 정의해 가짜 JSON 데이터 대량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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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것이 아닙니다. 계산이 끝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더미 JSON 데이터 생성기 소개
필드 이름과 타입을 정하면 그 모양의 레코드를 최대 1,000건까지 JSON 배열로 만들어 줍니다. 타입은 이름·이메일·전화·날짜·도시·회사·UUID·IPv4·색상·로렘 입숨 문장 등 24가지이고, integer·float는 범위를, pick은 후보 목록을 받습니다. 시드를 넣으면 같은 결과가 다시 나옵니다.
가짜 데이터는 「진짜처럼 보일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테스트 데이터에서 가장 곤란한 사고는 가짜라고 만든 값이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주소·번호와 겹치는 경우입니다. 아래에서는 이 도구가 실제로 내보내는 값이 어디까지 안전하고 어디부터 조심해야 하는지를 필드별로 적었습니다.
이메일: 예시용으로 예약된 도메인만 쓴다
이메일은 「이름.성(숫자)@도메인」 형태이고, 도메인은 example.com, example.net, example.org 세 개 중에서 고릅니다. 셋 다 RFC 2606이 문서·예시용으로 예약해 둔 이름이라 누구도 등록해 쓸 수 없습니다. 같은 RFC는 .test, .example, .invalid, .localhost 최상위 도메인도 예약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생성된 주소가 실제 사람의 메일함과 겹칠 일은 없습니다. 다만 회원가입 메일이나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 발송까지 시험하는 경우, 예약 도메인으로 보낸 메일은 아무 데도 도착하지 않으므로 「메일이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는 메일 캡처 도구(로컬 SMTP 서버)로 발송을 받아 보세요.
전화번호와 IP도 예약 범위에서만 나온다
전화번호는 +1-지역번호-555-01XX 형식입니다. 북미 번호 체계(NANPA)는 555-0100~555-0199를 드라마·광고 같은 허구용으로 영구 예약해 두었고, 어느 지역번호와 붙여도 실제 회선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지역번호(200~999)만 무작위로 고르고 뒷자리는 항상 이 범위 안에서 뽑습니다. 한국(010-)이나 일본(090-) 형식은 만들지 않습니다. 이런 번호에는 허구용으로 공인된 범위가 따로 확인되지 않아서입니다. 국내 번호 형식 검증을 테스트하려면 pick 타입에 직접 값을 넣으세요.
IPv4는 RFC 5737이 문서·예시용으로 예약한 세 대역, 192.0.2.0/24(TEST-NET-1), 198.51.100.0/24(TEST-NET-2), 203.0.113.0/24(TEST-NET-3) 중 하나에서 마지막 옥텟(1~254)만 무작위로 뽑습니다. 인터넷에서 라우팅되지 않는 주소라 로그 화면 스크린숏이나 공개 문서에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대신 주소가 세 대역에만 몰리므로, IP별 통계나 국가 판별(GeoIP)처럼 다양한 대역이 필요한 테스트에는 맞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 같은 식별번호는 일부러 만들지 않는다
이 도구에는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카드번호 타입이 없습니다. 형식과 검증 규칙까지 맞춘 가짜 식별번호는 실존 번호와 충돌할 수 있고, 테스트 데이터가 유출되면 그 자체로 문제가 됩니다. 입력 폼의 형식 검사를 시험해야 한다면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틀린 값」과 「통과하는 값」을 따로 준비하되, 통과하는 값은 기관이 공개한 테스트 번호나 결제사가 제공하는 테스트 카드 번호처럼 출처가 분명한 것을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럴듯해 보여도 분포는 균일하다
모든 값은 목록에서 균등하게 뽑습니다. 이름 25개, 성 24개, 도시 20개 목록이라 1,000건을 만들면 같은 이름이 수십 번 반복되고, 성과 이름 조합도 600가지를 넘지 못합니다. 이름 중복을 허용하지 않는 유니크 제약을 시험하면 금방 충돌이 납니다.
날짜는 2024-01-01(UTC) 이전 5년, 즉 2019-01-01~2024-01-01 사이에서 고르게 나옵니다. 과거로만 뽑으므로 가입일·주문일이 미래가 되거나 생년월일로 쓴 나이가 음수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준이 오늘이 아니라 고정된 날짜라서(같은 시드면 같은 날짜가 나오게 하려고) 「최근 30일 가입자」 같은 화면을 시험하면 해당 데이터가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생년월일로 쓰면 모두 어린아이 나이(2026년 기준 2~7세)가 되니, 성인 나이가 필요하면 integer 타입으로 나이를 직접 만드세요. integer 범위도 균일해서 실제 나이나 금액처럼 한쪽으로 치우친 분포를 흉내 내지 않습니다. 통계 화면이나 차트를 검증할 때는 이 점을 감안하세요.
예시
시드 2026으로 3건 생성
- 입력
필드: id(id), email(email), phone(phone), ip(ipv4), joined(date) / 3건 / 시드 2026- 결과
[{"id":1,"email":"barbara.davis618@example.com","phone":"+1-377-555-0168","ip":"203.0.113.75","joined":"2019-03-20"}, {"id":2,"email":"mary.anderson@example.com","phone":"+1-343-555-0133","ip":"198.51.100.234","joined":"2021-10-29"}, {"id":3,"email":"james.jones@example.org","phone":"+1-962-555-0194","ip":"203.0.113.71","joined":"2020-05-16"}]
이메일은 모두 예약 도메인(example.com·example.org), 전화번호는 모두 허구용 555-01XX, IP는 모두 RFC 5737 문서용 대역이고, 가입일은 모두 2024년 이전입니다. 공개 문서나 스크린숏에 그대로 넣어도 실제 사람·회선·네트워크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필드를 추가하고 키 이름과 타입을 정합니다. 범위나 후보가 필요한 타입은 파라미터 칸을 채웁니다.
- 개수(1~1,000)와 들여쓰기를 정합니다. 결과를 다시 만들 일이 있으면 시드를 적어 둡니다.
- 생성한 뒤 복사하거나 파일로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성된 이메일로 실제 메일을 보내도 되나요?
보내도 실제 사람에게 가지는 않습니다. 도메인이 example.com·example.net·example.org 같은 예약 도메인뿐이라 메일이 어디에도 도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발송된 메일의 모양까지 확인하려면 메일 캡처 도구로 받아 보세요.
한국 휴대전화 번호나 주민번호 형식은 만들 수 없나요?
전화번호 타입은 허구용으로 예약된 +1 북미 555-01XX 번호만 만듭니다. 한국 형식이 필요하면 pick 타입에 후보 번호를 직접 넣으세요. 주민등록번호처럼 실존 개인과 충돌할 수 있는 식별번호 타입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시드를 같게 하면 필드를 바꿔도 같은 값이 나오나요?
아닙니다. 난수는 레코드마다 필드 순서대로 소비되므로, 필드를 추가·삭제하거나 순서를 바꾸면 그 뒤의 값이 모두 달라집니다. 필드 구성과 시드가 모두 같아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1,000건보다 많이 필요하면요?
한 번에 1,000건까지입니다. 시드를 바꿔 여러 번 만든 뒤 합칠 수 있지만, id 타입은 매번 1부터 시작하므로 합친 뒤 id를 다시 매겨야 합니다.
출처
- RFC 2606 — Reserved Top Level DNS Names
- RFC 5737 — IPv4 Address Blocks Reserved for Documentation
- NANPA — 555 Line Numbers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