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찾기

내 주변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를 지도에서 찾기

    심정지 응급 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AED 위치·개방시간은 등록 정보 기준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찾기 소개

    심정지 환자 곁에서 AED를 찾는 데 쓰는 시간은 그대로 가슴압박이 멈추는 시간입니다. 이 도구는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전국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현황을 지도에 올리고,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으로 설치 장소·상세 위치(예: 1층 로비 안내데스크 옆)·요일별 이용 가능 시간·관리기관 연락처를 보여 줍니다.

    가장 좋은 사용법은 응급 상황이 오기 전에 한 번 열어 보는 것입니다. 집, 회사, 자주 가는 운동시설 근처에 어느 건물 몇 층에 있는지, 밤에도 들어갈 수 있는 곳인지 미리 알아 두면 실제 상황에서 한 사람은 119에 신고하고 가슴압박을 하고, 다른 사람은 곧장 AED를 가지러 뛸 수 있습니다.

    AED 사용 순서 (대한심폐소생협회 안내)

    아래는 대한심폐소생협회와 중앙응급의료센터(E-GEN)가 공개한 순서를 옮긴 것입니다. 기기는 음성으로 지시하므로 전원을 켠 뒤에는 그 지시를 따르면 됩니다. 이 도구는 교육을 대신하지 않으며, 119 상황요원도 전화로 가슴압박과 AED 사용을 안내합니다.

    • 전원 켜기: 심폐소생술에 방해되지 않는 위치에 기기를 놓고 전원 버튼을 누른다.
    • 패드 부착: 패드 하나는 오른쪽 빗장뼈 아래, 다른 하나는 왼쪽 젖꼭지 아래 중간겨드랑선에 붙인다. 붙일 자리에 이물질이 있으면 제거하고, 패드와 본체가 분리돼 있으면 연결한다.
    • 심장리듬 분석: 「분석 중」 음성이 나오면 가슴압박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다. 충격이 필요 없다고 하면 즉시 심폐소생술을 계속한다.
    • 심장충격: 「쇼크 버튼을 누르십시오」 지시가 나오면 주변 사람이 환자에게서 떨어졌는지 확인하고 깜박이는 버튼을 누른다.
    • 즉시 가슴압박 재개: 충격 후 바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작한다. 기기는 2분마다 리듬을 다시 분석하며, 119 구급대가 도착하거나 환자가 깨어날 때까지 반복한다.

    어디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가: 설치 의무 시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7조의2는 특정 시설에 AED 같은 심폐소생 응급장비를 갖추도록 합니다.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차, 여객 항공기와 공항, 철도 객차, 총톤수 20톤 이상 선박,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대표적이고, 시행령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철도역 대합실·버스터미널·항만 여객시설, 상시근로자 300명 이상 사업장, 관람석 5천 석 이상 운동장, 교정시설, 중앙·지방 행정기관 청사 등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지도에서 가까운 점이 안 보여도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지하철역, 관공서가 있다면 먼저 그쪽을 떠올릴 만합니다. 설치자는 매월 1회 이상 점검하고 결과를 관할 시·군·구에 알려야 하며, 설치 사실도 신고해야 합니다. 이 도구가 보여 주는 목록이 바로 그 신고 자료에서 나옵니다.

    지도에 있어도 못 쓸 수 있는 경우

    가장 흔한 함정은 이용 시간입니다. 관공서·학교·사무실 건물의 AED는 건물이 잠기면 쓸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원본 데이터의 요일별 시간을 읽어 「지금 이용 가능」과 「24시간 개방」 필터를 제공합니다. 시간 정보가 비어 있는 기기는 지금 열려 있는지 알 수 없으므로 「지금 이용 가능」 필터를 켜면 빠지고, 필터를 끈 목록에서는 개방시간이 「알 수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아파트 AED는 관리사무소나 경비실에 있는 경우가 많아 외부인이 밤에 찾기 어렵습니다. 지하철역도 개찰구 안쪽인지 바깥인지에 따라 접근성이 다르니 상세 위치 문구를 꼭 읽어 보세요.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

    원본은 국립중앙의료원 「자동심장충격기(AED) 정보조회 서비스」입니다. 이 API는 지역별·위치기반 조회가 없고 전국 전체 내려받기만 지원해서, 사이트 서버가 전국 약 6만여 대 목록을 시·군·구 단위로 수집해 3개월 주기로 새로 받습니다. 따라서 최근 새로 설치·이전·철거된 기기는 반영이 늦을 수 있습니다. 서버가 아직 어떤 지역을 수집하지 못한 경우에는 「수집 중」으로 표시됩니다.

    위치는 GPS 좌표를 카카오 지도 API로 시·군·구로 바꾼 뒤 그 지역 목록을 불러와 거리순으로 정렬합니다. 시·군·구 경계 근처에 있다면 옆 구의 더 가까운 AED가 목록에 없을 수 있습니다.

    예시

    밤 11시, 동네 공원 산책로에서 사람이 쓰러졌을 때

    입력
    「지금 이용 가능」 필터 켜기, 내 위치 사용
    결과
    주민센터 AED(평일 09~18시)는 목록에서 빠지고, 24시간 표시가 있는 지하철역·아파트 관리사무소 AED가 남습니다.

    구청·주민센터가 가장 가까워 보여도 밤에는 문이 잠겨 있습니다. 한 사람은 119 신고와 가슴압박, 다른 사람이 남은 후보 중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이사 후 미리 확인

    입력
    새 주소 검색
    결과
    단지 관리사무소와 인근 역의 AED 상세 위치, 관리기관 전화번호

    관리사무소에 실제 보관 위치와 야간 출입 방법을 물어 두면 지도 정보의 빈틈을 메울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내 위치」를 누르거나 주소·지명을 검색합니다.
    2. 필요하면 「지금 이용 가능」 또는 「24시간 개방」 필터를 켭니다.
    3. 목록이나 지도에서 기기를 눌러 상세 위치와 이용 시간을 확인하고 길찾기를 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 AED를 써도 되나요?

    AED는 일반인이 쓰도록 만들어진 기기이고 음성 지시에 따라 리듬을 분석해 필요할 때만 충격을 허용합니다. 119에 신고하면 상황요원이 전화로 사용을 안내합니다.

    응급처치를 하다 잘못되면 책임을 지나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는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에게 한 응급처치로 생긴 손해에 대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으면 책임을 면하거나 감면하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구체적 사안의 판단은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지도에 있는 AED가 실제로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데이터는 3개월 주기로 갱신되어 이전·철거가 늦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목록에 있는 관리기관 전화로 확인하고, 응급 상황이라면 기다리지 말고 다음 후보로 이동하세요.

    시간 정보가 없는 AED는 무슨 뜻인가요?

    원본 신고 자료에 요일별 시간이 입력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열려 있는지 알 수 없으므로 「지금 이용 가능」 필터를 켜면 목록에서 빠집니다. 필터를 끄면 「알 수 없음」으로 표시되니, 시간이 있으면 관리기관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참고

    이 도구는 응급처치 교육이나 119 신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심정지가 의심되면 먼저 119에 신고하세요.

    출처

    기준일:

    외부 서비스

    이 도구는 외부 API를 사용합니다. 조회에 필요한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될 수 있으며, 데이터 갱신 시점에 따라 실제 상황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와 저장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