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긴 이미지 변환

PDF 페이지를 세로로 이어붙여 긴 PNG/JPEG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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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를 선택하면 내용을 분석해 표시합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선택한 페이지를 세로로 이어붙여 하나의 긴 PNG·JPEG로 저장

다른 도구로 이어서 편집
작업 설정
설정

선택한 페이지를 위에서부터 한 장의 세로로 긴 이미지로 이어붙입니다. 너비가 다른 페이지는 가장 넓은 페이지에 맞춰 가운데 정렬됩니다. 해상도를 높이면 결과가 선명해지지만 용량과 처리 시간이 늘어납니다.

암호화된 PDF는 먼저 암호를 해제하세요. 페이지 콘텐츠 중심으로 처리하며 목차·첨부·양식·서명 보존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본을 보관하고 결과를 확인하세요.

PDF 긴 이미지 변환 소개

PDF 여러 쪽을 위에서 아래로 이어 붙여 PNG 또는 JPEG 한 장으로 만듭니다. 메신저에서 PDF 첨부는 내려받아 열어야 하지만, 긴 이미지는 대화창에서 바로 손가락으로 스크롤하며 읽힙니다.

배율은 0.75·1·1.5·2·3배 중에서 고릅니다. 배율 1은 PDF의 1pt를 1픽셀로 그리는 크기라서 A4 한 쪽이 약 596×842px가 됩니다. 쪽 사이 간격은 0~200px, JPEG 품질은 10~100 사이로 정합니다.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웁니다.

세로 16,384px라는 벽

브라우저 캔버스는 한 변이 너무 길면 저장 단계에서 빈 이미지를 내놓거나 조용히 실패합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결과의 가로·세로 중 한 변이 16,384px를 넘거나 전체 픽셀이 1억 개를 넘으면 만들기 전에 멈추고 쪽 수나 배율을 줄이라고 알려 줍니다.

A4 문서를 2배로 뽑으면 한 쪽 높이가 약 1,684px이므로 9쪽까지만 들어갑니다. 1.5배(약 1,263px)라면 12쪽, 1배라면 19쪽이 한계입니다. 쪽 수가 더 많으면 페이지 범위를 1-9, 10-18처럼 나눠 여러 장으로 만드세요.

크기가 다른 쪽이 섞여 있을 때

결과 이미지의 가로 폭은 가장 넓은 쪽에 맞춥니다. 세로 A4 사이에 가로로 된 표 한 쪽이 끼어 있으면 전체 폭이 그 가로 쪽 폭(약 842pt)으로 늘어나고, 나머지 세로 쪽들은 양옆에 흰 여백이 생깁니다. 휴대폰에서는 이 폭이 화면 너비로 줄어 보이므로 세로 쪽의 글자가 작아집니다. 가로 쪽은 빼고 따로 만드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

메신저나 SNS는 업로드한 이미지를 다시 압축하거나 긴 변을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비스마다 기준이 달라서, 본문 글자가 작은 문서라면 한 장에 너무 많은 쪽을 넣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시

A4 10쪽 보고서를 2배로

입력
A4 세로 10쪽, 배율 2, 간격 20px, PNG
결과
오류: 결과 이미지가 너무 큽니다

높이는 1,684×10 + 20×9 = 17,020px로 16,384px를 넘습니다. 배율을 1.5로 낮추면 1,263×10 + 180 = 12,810px가 되어 만들어집니다. 2배를 유지하려면 1-9쪽과 10쪽을 나눠야 합니다.

사용 방법

  1. PDF를 열고 이어 붙일 페이지 범위를 1-3, 5처럼 적습니다(비우면 전체).
  2. 배율, 쪽 사이 간격, PNG·JPEG 형식과 JPEG 품질을 고릅니다.
  3. 만들어진 크기(가로×세로 px)를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PNG와 JPEG 중 무엇이 좋나요?

글자와 선 위주 문서는 PNG가 가장자리가 깨끗합니다. 사진이 많은 문서는 JPEG 품질 80~90이 용량이 훨씬 작고 차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가로로 이어 붙일 수 있나요?

세로 방향만 지원합니다. 가로 배열이 필요하면 쪽을 격자로 모으는 PDF 컨택트 시트를 쓰세요.

이미지 속 글자를 복사할 수 있나요?

아니요. 결과는 픽셀 그림이라 글자 선택이나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원문 텍스트가 필요한 상대에게는 PDF도 함께 보내세요.

기준일:

개인정보와 저장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