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를 SVG로 내보내기

페이지의 벡터 선, 글꼴 글리프 패스, 임베드 이미지를 페이지별 SVG로 분할 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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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의 벡터 선, 글꼴 글리프 패스, 임베드 이미지를 페이지별 SVG로 분할 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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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페이지의 벡터 선·글꼴 글리프·이미지를 SVG로 내보냅니다. 그러데이션·패턴은 그 영역만 이미지로 들어가고, 블렌드 모드는 재현되지 않습니다.

암호화된 PDF는 먼저 암호를 해제하세요. 페이지 콘텐츠 중심으로 처리하며 목차·첨부·양식·서명 보존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본을 보관하고 결과를 확인하세요.

PDF를 SVG로 내보내기 소개

PDF의 각 쪽을 SVG 파일 하나로 내보냅니다. 선과 도형은 벡터 경로로, 글자는 글꼴 모양을 그대로 따낸 경로로, 사진은 PNG로 SVG 안에 넣습니다. 로고나 도면, 인포그래픽을 웹 페이지나 Figma·Illustrator로 옮겨 확대해도 깨지지 않게 쓰려는 경우를 위한 도구입니다.

SVG의 크기는 원본 쪽 크기를 pt 단위로 그대로 씁니다. A4 쪽이라면 595.28×841.89pt짜리 SVG가 됩니다. 여러 쪽이면 쪽마다 파일이 하나씩 생기고 ZIP으로 한꺼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는 과정을 받아 적는 방식

PDF 뷰어 엔진인 pdf.js는 예전에 SVG 출력 기능을 갖고 있었지만 지금은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pdf.js가 쪽을 캔버스에 그릴 때 내리는 「이 경로를 이 색으로 채워라」「이 이미지를 여기 놓아라」 같은 명령을 중간에서 가로채 기록하고, 그 기록을 SVG 문장으로 옮깁니다.

글자는 글꼴 파일 대신 글자 모양의 윤곽선으로 그리게 해서 받아 적습니다. 덕분에 원본 글꼴이 없는 컴퓨터에서도 모양이 똑같이 보이지만, 결과 SVG의 글자는 도형일 뿐이라 선택·검색·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그대로 옮겨지지 않는 것

  • 그러데이션과 패턴 채우기: 벡터로 옮기지 못해, 그 도형 영역만 이미지(PNG, 1pt당 2픽셀)로 구워 같은 자리에 넣습니다. 보이는 색은 맞지만 크게 확대하면 흐려지고, 편집기에서 색을 바꿀 수 없습니다.
  • 클리핑: 클리핑 경로는 SVG clipPath로 옮겨지므로 원이나 사각형 틀로 자른 사진도 잘린 채 나옵니다. 다만 가장자리가 흐려지는 소프트 마스크와 투명 그룹은 합성이 끝난 이미지로 들어갑니다.
  • 블렌드 모드(곱하기·스크린 등): 무시되고 일반 겹치기로 그려집니다. 투명도 값은 유지됩니다.
  • 용량: 사진이 PNG로 다시 저장되므로 원본 PDF 속 JPEG보다 커지는 일이 흔합니다.

예시

회사 소개서 표지의 로고 가져오기

입력
로고(단색 벡터)와 배경 사진, 그러데이션 띠가 있는 표지 1쪽
결과
SVG 1개: 로고와 제목 글자는 편집 가능한 경로, 사진과 그러데이션 띠는 내장 PNG

Figma로 가져오면 로고 경로만 골라 복사해 쓰면 됩니다. 그러데이션 띠는 모양 그대로 이미지로 들어오므로, 색을 바꾸려면 편집기에서 그 자리에 그러데이션을 새로 그립니다. 로고가 원래 벡터였는지 사진이었는지는 결과 SVG에서 확대해 보면 바로 드러납니다.

사용 방법

  1. PDF를 엽니다.
  2. 변환이 끝나면 슬라이더로 쪽을 넘기며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3. 필요한 쪽의 SVG를 받거나 ZIP으로 전부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VG의 글자를 고칠 수 있나요?

아니요. 글자는 윤곽선 도형입니다. 문구를 바꾸려면 편집기에서 해당 도형을 지우고 새로 입력해야 합니다. 글자를 텍스트로 받아야 한다면 PDF 텍스트 추출 도구를 쓰세요.

스캔한 PDF도 벡터가 되나요?

아니요. 스캔 쪽은 통째로 한 장의 이미지라 SVG 안에도 이미지 하나로 들어갑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를 선으로 바꾸는 트레이싱을 하지 않습니다.

웹에 올릴 때 주의할 점은?

글자가 많은 쪽은 글자마다 경로가 생겨 파일이 커집니다. 로고나 도형 위주의 쪽에 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출처

기준일:

개인정보와 저장 방식